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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재에프엔씨엔터 · 2026.03.173일 전

감사보고서제출

아쉬운 소식! 회사의 원래 계획에 조금 차질이 생길 수 있어요.

AI 한줄 요약

감사의견은 '적정'을 받았으나, 4년 연속 별도 영업손실 지속 및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률이 46.8%까지 급증하며 재무 건전성 및 관리종목 지정 우려가 커졌습니다.

판단 근거
💡 핵심

4년 연속 영업적자 지속과 46.8%까지 급증한 재산 손실률 때문에 '관리종목(위험종목)'으로 지정될 우려가 커져 투자에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에프엔씨엔터는 회계장부에 거짓말이 없다는 '적정' 판정을 받았지만, 실제 회사가 돈을 버는 능력은 매우 위험한 상태입니다. 회사의 본래 사업 성적을 보여주는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올해 약 26억 원의 영업손실(비용이 수익보다 커서 까먹은 돈)을 기록하며, 무려 4년 연속으로 적자를 냈습니다. 주식시장에서는 이렇게 4년 연속 영업손실을 내면 '관리종목(상장폐지 위험이 있으니 투자에 주의하라는 딱지)'으로 지정될 수 있어 주가에 매우 나쁜 소식입니다. 게다가 회사가 가진 원래 재산을 얼마나 까먹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률'이 작년 15.1%에서 올해 46.8%로 3배 넘게 껑충 뛰었습니다. 회사의 최종적인 적자 규모(당기순손실)가 작년 약 66억 원에서 올해 약 118억 원으로 크게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이 손실률이 50%를 넘는 일이 3년 안에 2번 발생해도 관리종목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회사의 재무 건강 상태에 심각한 빨간불이 켜진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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