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소식! 회사의 체력이 좋아지고 조금 더 튼튼해질 수 있어요.
지누스의 2대 주주(리빙모어)가 주식 17만 8,040주를 장내매수하여 지분율을 6.88%로 확대했습니다.
2대 주주가 현재 주가를 저평가로 보고 21억 원어치나 추가 쇼핑을 한 긍정적 신호이므로, 주가 상승 가능성을 열어두고 긍정적인 관점으로 지켜볼 만합니다.
이번 공시는 지누스의 2대 주주인 '주식회사 리빙모어'가 주식 시장에서 직접 지누스 주식을 더 샀다는 내용입니다. 리빙모어는 이번에 17만 8,040주를 1주당 약 11,933원에 추가로 사들여 총 21억 원어치를 투자했습니다. 이로써 리빙모어가 가진 지누스 지분율은 기존 6.08%에서 6.88%로 늘어났습니다. 주요 주주가 주식을 '장내매수(시장에서 일반 투자자들처럼 직접 주식을 사는 것)' 하는 것은 보통 주식 시장에서 긍정적인 신호로 통합니다. 회사 사정을 잘 아는 2대 주주가 지금의 주가가 싸다고 판단했거나, 앞으로 회사의 실적과 가치가 더 오를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는 뜻으로 해석되기 때문입니다. 비록 경영에 간섭하려는 목적이 아닌 '단순투자'라고 밝혔지만, 든든한 투자자가 큰돈을 들여 주식을 사모으면 시중에 유통되는 주식 수가 줄어들어 주가 방어나 상승에 좋은 영향을 줍니다.